|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깊이탐색
- GetComponent
- 크루스칼
- sparkmain(clone)
- articulation body
- 트리구조
- 디지털트윈
- list clear
- 티스토리챌린지
- unity sparkmain(clone)
- 너비탐색
- 최단거리 알고리즘
- Unity
- navisworks api
- raycast
- removeAll
- dropdown
- unity korea
- sparkmain(clone) 무한생성
- readonly
- 유니티 sparkmain(clone)
- 최소신장트리 mst
- 행동트리
- 오블완
- 드롭다운
- Simulation
- 유니티
- C#
- 습관형성 #직장인자기계발 #오공완
- dfs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88)
낑깡의 게임 프로그래밍 도전기
프로그래밍을 설명할때 영화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이 좋다a배우와 b배우가 잇다고 가정해보자 남자여자 배우가 포용하는 장면을 찍을걸 코드로 찍기clasee ActorA{ public void Action() { Console.WriteLine("A가 포옹한다") }}clasee ActorB{ public void Action() { Console.WriteLine("B가 포옹한다") }}class Camera{ public void PickupCamera() { Console.WriteLine("카메라를 든다") }}pulic void Action{ Consloe.WriteLine("B기 포옹한다") Camera camera = new ..
오늘은 점심시간을 동료 직원들과 먹는 바람에 풀로 써서 저녁에 인강을 듣기로 하였다. 그러나 저녁에도 약속이 있어서 약속을 갔다가 알딸딸한 기운으로 인강을 듣기 시작했다.열심히 집중하여 들어서 두 클립 듣는데 23분 정도 소요됐다.오늘은 overloading과 가변 파라미터, 선택적 인수, 명명된 인수를 배웠다. C# 심화라고 해서 조금 겁을 먹었는데 오늘 배운 파트는 어렵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그런데 심화과정은 더 꼼꼼히 알려주실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이번에도 좀 간단하게 가르쳐 주셔서 아쉬웠다. 아마 쉬운 파트이고 많은 내용이 없어서 그러신 것 같긴 하다. 저기 다음 파트 클래스가 1시간이 넘는 걸 보면 확실하다. 내가 아쉬웠던 부분이 강사님이 overloading에 대해 가르쳐 주실 때 파라미터와 ..
가변파라미터 static void printPopUp(string message)static void printPopUp(params string[] message) 선택적 인수매개변수가 엄청 많을 경우 함수작성할때 마다 다 입력하기 힘들때 일부분만 입력하는 것static void PrintPopup(string title, string message, string etc, string type = "type3")마지막 값을 써주지 않아도 됨static void PrintPopup(string title, string message, string etc = "기타", string type = "type3")중간에 선택적 인수를 사용하면 그 다음에도 선택적 인수를 사용해줘야한다 명명된 인수PrintPopu..
같은 이름의 매서드를 여러개 만드는 것함수를 같은 이름으로 쓰는데 매개변수가 다른 것오버라이딩과는 완전히 다르다 private void PrintMoney(int money)private void PrintMoney(string messege)string.Format도 오버로딩이다. 파라미터와 아큐먼트에 대해서 공부
오늘은 비가 쏟아져 내리는 날. 어제와 같이 김밥을 먹고 강의를 듣기 시작하였다오늘은 적당히 인강을 들은 것 같다.오리엔테이션이 있었고 디버깅에 대해 배웠다. 따지고 보면 오리엔테이션도 한 클립이지만 2분밖에 안되고 사실상 인사지 내용이 없으므로 양심상 디버깅 파트도 같이 들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강사님이 시간에 쫓기셨는지 말이 엄청 빠르셨다. 그래서 오늘도 배속을 했나 싶어서 살펴보았으나 1배속 그대로였다. 앞으로의 강의도 그렇게 빠를 속도로 말씀하실 까봐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디버깅 수업에서는 원래의 속도로 돌아오셨다. 강사님은 이때까지 배운게 기초라서 눈으로 보기만 해도 따라 올정도였을 거라고 하셨다. 나는 일부 아닌 것도 있었는데 큰일이다. ㅜㅜ 그리고 이제 배울 과정은 심화 과정이라 좀 어려울 것..
개발할 때 디버깅은 매우 중요하다F9 브레이크 점 찍기(줄 왼쪽 클릭도 가능)F11 안쪽으로 접근하기F10 현재 단계에서 한줄 점프F5 다음 중단점shift+F5 스탑ctrl+Shifr+F9 모든 중단점 삭제마우스를 가져가 대면 어떤값이 들어있는지 확인가능하다(값을 더블클릭하면 바꿔볼 수 있다)핀을 끌고오면 실시간으로 값이 바뀌는것을 볼 수 있다.(네모지우개 같이 생김))하단 자동을 누르면 값을 볼수있는 여러기능있고 로컬을 누르면 지금 작동되고 있는 값을 볼 수 있다.조사식에 감시할 항목을 추가할 수 있음(변수에 우클릭 조사식 추가, 직접입력도 가능) 호출스택 들어온단계를 볼 수 있다.throw new Exception() 일부러 에러를 발생시킬 수 있다.Console.WriteLine으로 로그를 찍어두..
늘 샌드위치만 먹다보니 밥이 땡겨서 김밥을 먹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역시 단축키 설명 파트 답게 필기를 할 것이 많아서 시간이 제법 걸렸다.오늘은 visual studio 파일 찾기 및 단축키에 대해 배웠다. visual studio로 코딩 작업을 하다보면 이것 저것 부가적인 기능을 써야할 것이 많은데 나는 주로 마우스 클릭 클릭으로 해결하곤 했다. 그럴때마다 사람들이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은 제법 보았기 때문에 단축키가 있다는 것은 알고있는데 뭐라고 검색해야할지 모를 때도 있고 단축키를 물어보기 조심스럽거나 부끄러울 때도 있었다. 그런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다. 중간 중간에 단축키들을 알려주시긴했지만 오늘 강의는 정말 집중적으로 visual studio를 잘 활..
오늘도 부랴부랴 샌드위치를 먹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아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필기 속도도 빨라서 강의 듣기는 빨리 끝났다.한 클립 더 듣고 싶었는데 다음 배울 것은 단축키들이라 필기할 게 많을 거 같아 내일 또 빡집중해서 듣기로 했다.오늘은 프로퍼티(Property)에 대해 배웠다. getter, setter가 곧 Property인데 이것을 쓰는 이유는 보안수준을 높이기 위해서와 데이터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할 수 있게 함이라고 하셨다. public으로 선언하면 해당 멤버변수는 어디서든 직접 접근이 가능하겠지만 그렇게 멤버변수에 직접 접근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셨다. 무엇이 문제 되는 건지 아직 와닿지는 않았지만 public으로 막 쓰는 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긴 하다. C#의 초기 gett..
private int money;public void SetMony(int value){ money = value;}public int GetMoney(){ return money;}C#의 초기 게터세터 모습public int Money{ get{return money;} set{money = value}}요즘의 게터세터 모습. 프로퍼티라고 한다.프로퍼티의 장점은 보안 수준을 올릴 수 있고 데이터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할 수 있는 것이다. 웬만하면 변수를 만들때 퍼블릭으로 만드는건 좋지않다, 외부참조 필요할때만 퍼블릭을 쓰자public string Letter{get; set;}프로퍼티 바로 만들기.(보이지는 않지만 컴파일러가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내부적으로 프라이빗 변수를 따로 만든다.) prop+T..
오늘은 강의를 편하게 듣기 위해서 밥을 먹고 듣기로 했다. 그런데 밥이 늦게 나와서 시작 시간이 좀 늦었다.빡집중해서 들어서 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한 클립을 들었다. 내일은 좀 더 여유 있게 들어야겠다.오늘은 try catch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 녀석은 아주 간단한놈인데 나에게는 왠지 어렵다. 실무에서도 거의 쓴 적이 없었다. 예전에 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 그 학원에서의 강사님은 자주 쓰는 걸 권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내가 소홀히 한 것도 있고 거의 안 써서 손에 익지 않은 탓도 있다. 그런데 여기 강사님은 딱히 그런 말씀은 없으셨고 null과 에러 발생을 막기 위해 쓰는 거라면 뭐든 ok이신 거 같았다. 간단한 내용이라 그런지 아주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내가 아는 것은 복습하는 기분으로 ..